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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의성의 완성은 EQ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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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창의나라 작성일16-11-10 11:17 조회1,08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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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아이가 창의력이 있다고 하면 엄마들은 "그래,  그 집 아이는 머리가 좋은 것 같아. 그러니까 창의성도 뛰어나겠지."라고 말합니다.

   우리가 흔히 말할 때 머리가 좋다는 것은 기억력, 계산력,  추리력, 이해력 등 주로 IQ(지능지수)가 높은 것을 말하지만, 유아들의 창의력은 오히려 EQ(감성지수)와  더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.  

   미국의 심리학자인 대니얼 골면 박사는 EQ란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  능력의 하나로서,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고 그것을 존중하며 마음에서 납득할 수 있는 결단을 내리는 능력, 목표를 추구하던 중에 혹시 좌절했다 하더라도 '할 수 있다'는 생각을 버리지 않고 자신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능력, 또 다른 사람의 감정을 함께  느끼고 공감하는 능력 등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. EQ의 중요한 요소인 이러한 자기 표현력,  목표 추진력, 자기 조절 능력 등은 창의력을 발휘해 갈 수 있는 기본 토대입니다.

   이처럼 지능과 달리 아동의 창의성 발달에 더 관계가  깊은 것은 EQ입니다. 창의력은 결단력, 이해심, 자제력, 용기, 공감과 조화라는 정서적 바탕 위에서 자라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.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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